2030







2005년 6월 19일 작.

거의 초창기 시절의 만화이다.
"갑자기 닥친 불행"을 그리고 싶었는데
단순한 살육물이 되었다.

댓글 4개:

익명 :

증오님의 게시물을 보면 점점 표현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. 최근의 작품은 밑의 설명글이 없어도 '아아 이런 것을 의도 하셨구나.''이건 이런 뜻인가?'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 과거의 작품은 설명이 없이는 이해하기 조금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. 이 작품만 하더라도 "갑자기 닥친 불행"을 표현하려면 남자와 짱구가 만난 순간이 더 중요한데 살육의 내용이 과도하게 치중된 느낌입니다.


1줄요약

옛날 작품에는 이왕이면 설명을 조금 붙여주세요.

익명 :

미래(2030년)에는
네크로필리아(시체 애호가, 시체 포식자)가 급증한다는
내용인줄 알았네요 ;

카성갤에 만화 좀 올려주세요~

익명 :

갑자기 닥친불행은 아니지.

익명 :

물가는 기업주의환경보호대책에 몇배씩 격이다르게 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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